비트코인 9187만 원대 진입, 주요 암호화폐 동반 하락세 지속
2026년 2월 24일, 비트코인을 포함한 주요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9187만 원대에서 2.18% 하락했으며,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 다른 주요 코인도 동반 하락을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2026년 2월 24일 기준으로 조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비트코인은 91,870,000원, 약 91,875,539원에 거래 중이며, 이는 24시간 동안 2.18% 하락한 수치다. 1시간 기준으로도 0.89%의 등락을 보이며, 시장 참여자들에게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836조 9,509억 원으로 측정되었으며, 거래량은 63조 7,127억 원에 달한다. 이러한 수치들은 비트코인이 여전히 암호화폐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더리움도 비트코인의 하락세에 맞춰 2,646,873원으로 1.76% 하락했다. 1시간 동안 0.72%의 변동을 보인 이더리움은 시가총액 319조 4,573억 원과 거래량 29조 8,948억 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등락은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높은 변동성을 잘 나타내준다.
솔라나 역시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솔라나는 110,084원으로 24시간 동안 1.32% 하락했으며, 시가총액은 63조 1,702억 원으로 기록됐다. 이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가 솔라나로까지 확산되지 않고 있음을 시사한다.
기타 알트코인들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트론(TRX)은 407원으로 1.86% 하락하면서 주목받고 있으며, 도지코인(DOGE)은 133원으로 0.95% 하락 중이다. 비트코인 캐시(BCH)는 무려 10.33% 급락하며 700,502원에 이전 비트코인의 하락률을 넘어섰다. 체인링크(LINK)는 0.73% 하락한 11,862원, 모네로(XMR)은 2.03% 하락해 443,51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와 달리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는 캔톤 네트워크 같은 경우는 0.77% 상승해 233원을 기록하였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많은 전문가들은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는 코인마켓캡 기준으로도 확인된 바 있으며, 투자자들에게는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