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원·회차 예약제…서도호전 9월 8일은 임시휴관

(후속) 서도호 개인전 관람료는 8,000원이고 1시간 단위 회차별 예약제로 운영되며, 전시는 2027년 2월 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지하1층 3·4·5전시실과 2층 MMCA 스튜디오에서 이어진다. 9월 8일 화요일은 임시휴관이라 문을 열지 않는다.
예매는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과 네이버, 티켓링크에서 할 수 있고 모바일 QR 코드로 창구 절차 없이 입장한다. 월요일도 휴관이 아니라 정상 개관일이며, 전시 기간 중 임시휴관은 두 차례 있다.
| 항목 | 내용 |
|---|---|
| 기간 | 2026년 8월 27일 ~ 2027년 2월 9일 |
| 공간 | 서울 지하1층 3·4·5전시실, 2층 MMCA 스튜디오 |
| 관람료 | 8,000원(온라인 예매 시 상시 10% 할인) |
| 운영시간 | 월·화·목·금·일 10:00~18:00, 수·토 10:00~21:00(18:00~21:00 야간개장) |
| 휴관일 | 정기 1월 1일·설날·추석, 임시 9월 8일(화)·12월 1일(화) |

9월 8일은 문을 닫는다…얼리버드는 이미 끝났다
임시휴관 사유는 공식 안내에 없다. 정기휴관은 1월 1일과 설날, 추석이며 공식 표기는 ‘추석’까지만이라 연휴 중 다른 날의 운영 여부는 안내되지 않았다.
할인은 8월 17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얼리버드가 정가에서 20% 낮은 6,400원이었으나 이미 종료됐다. 지금 적용되는 것은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 온라인 예매 시 상시 10% 할인뿐이다. 이 밖에 다둥이카드는 20%, 예술인패스는 50% 할인되고 장애인과 동행보호자, 만 24세 이하와 65세 이상, 대학생, 국가유공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미술관 공통 정책으로 수·토 야간개장 시간대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는 무료입장이 있지만, 유료 기획전인 서도호전에도 적용되는지는 공식 문구에 없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서도호를 ‘한국을 대표하는 설치미술가’로 소개하며, 초기작부터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까지 30여 년간의 예술세계를 이주와 거주, 개인과 공동체를 중심으로 보여준다고 밝혔다. 지난달 개막을 전한 기사에서 작가와 전시를 소개했다면, 이번에는 관람에 필요한 실용 정보를 정리했다.
다음 임시휴관은 12월 1일 화요일이다. 전시는 2027년 2월 9일 끝난다.



